가볍지 않은 진심, 전용환입니다


안녕하세요. 

타토아의원 인천 송도점
전용환 원장입니다




진료실에서 고객 한 분, 한 분을
늘 정성껏 마주하려 합니다.


8edc91b42800f.jpg


저는 어릴 때부터
아파하는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질 못했습니다.


몸이 불편하거나 곤란한 상황에
처한 이들을 보면
어느새 발걸음을 멈추고
도움을 주고 있더군요


결정적으로, 어머니께서
진단 지연으로 힘든 시간을
겪으신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공감'을 넘어서
‘개선’까지 도모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의사가 된 이후,


저는 피부미용을 단순히
예뻐지기 위한 분야로 보지 않았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
그 자체로 진료의 연장이라
생각해왔습니다


‘오늘 얼굴 좋아보이시네요’


이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큰 위로와
자신감이 될 수 있습니다


그 힘을 알고 있기에
저는 제 얼굴에 먼저 적용해보고
효과가 확실했던 시술만 권합니다


예를 들면 실펌, 피코프락셀, 그리고 제모처럼요


특히 한쪽 얼굴에 마비가 온
고객님을 도와드린 경험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비대칭을 개선해드렸을 때
주변에서 ‘다른 사람 같다’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했고
저는 그 순간,
피부미용의 본질이
얼마나 깊은지 다시 느꼈습니다


타토아에서는 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판단합니다


레이저 파장을 바꾸거나
시술 순서를 조정할 때,
그 판단은 의료적으로
순간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타토아는

‘의사 직접 상담·시술·관리’라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시술은 결코 정해진 루틴이 아니고
매 순간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상담할 때
이 말을 꼭 드립니다

“제 얼굴에 먼저 해봤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자신 있게 권하지 않습니다


시술 후에는 매 회차마다
효과는 어땠는지,


부작용은 없었는지
하나하나 여쭤봅니다
시술이 끝난 순간이 아니라
효과가 확인될 때까지가
진료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제모 시술을 여러 병원에서
받아봤지만 만족스럽지 않았고,


타토아에서 단 2회 시술 후
확실히 다른 결과를 느꼈습니다


결국, 차이는 ‘얼마나 고민하느냐’
‘얼마나 책임지느냐’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실장 상담이 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적 판단이 빠진 상담은
결코 깊은 신뢰를 만들 수 없습니다


타토아는 그 점이 다릅니다


저는 지금도 미간 보톡스를
정기적으로 맞습니다
‘신뢰감을 주는 인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난 뒤로는
더 신경 쓰게 되더군요


여기 타토아에는
직접 상담하고 직접 시술하며
효과로 증명하는
의사들이 모여 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망설이시는 마음 잘 압니다


제모보톡스
부담 갖지 마시고
한 번 경험해보세요


그 이후엔 아마 자연스럽게
믿음이 생기실 거라 생각합니다


진심을 담아,
진료실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